한눈에 보기
매장 키탄히비키(㐂舌 響) · 숙성 와규 스테이크 전문점
위치·좌석 난바역에서 도보 5분 / 카운터석 27석
영업시간 런치 12:00~15:00(L.O 14:30) / 디너 17:00~23:00 · 버거는 12~15시, 17~19시에만 주문 가능
가격 A5 와규 스테이크 벤토 3,500엔 / 숙성 리브아이 300g 런치 7,000엔 / 디저트 세트 +700엔 / 크리스피포테토버거 1,900엔, 치즈버거 1,800엔(200g 사이즈업 가능)
서비스료 디너만 10% (런치는 없음)
예약 타베로그 온라인 예약(한국어 페이지 지원), 잇큐(一休)·KKday / 당일 취소 시 수수료 100%, 예약 시간 15분 넘게 늦으면 자동 취소
안녕하세요.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방문한 숙성 와규 스테이크 전문점 키탄히비키(㐂舌 響)입니다. A5 와규 스테이크 벤토가 3,500엔이며 숯과 장작으로 구운 숙성육을 런치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오사카 맛집 키탄히비키! 예약 방법까지 정리해 드릴게요.

📌 난바역에서 도보 5분, 카운터석 27석뿐입니다.
📌 런치 12:00~15:00(L.O 14:30) / 디너 17:00~23:00
📌 디너는 서비스료 10%가 붙습니다. 런치는 없어요!
예약 방법과 주의할 점
타베로그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한국어 페이지도 지원해 편했습니다. 잇큐(一休)나 KKday로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런치라도 예약하고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 당일 취소는 100% 취소 수수료, 예약 시간 15분 넘게 늦으면 자동 취소되니 이 두 가지만 꼭 기억해 주세요.


런치 메뉴와 와규 버거 가격
런치 메뉴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숙성 리브아이 300g 런치가 7,000엔이고 저희가 주문한 A5 와규 스테이크 벤토가 3,500엔입니다. 디저트 세트는 +700엔이에요.
그리고 이곳의 특이점은 효고현 아시야의 Gui’s Burger와 콜라보한 숙성 와규 100% 버거를 함께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크리스피포테토버거 1,900엔 치즈버거 1,800엔이며 200g으로 사이즈업도 가능합니다. 버거는 12~15시, 17~19시에만 주문할 수 있어요.
직접 먹어본 벤토와 치즈버거

저희는 벤토에 치즈버거 하나 추가했고 감자튀김이 함께 나옵니다.

벤토 구성이 굉장히 알찹니다. 숙성 흑모와규 스테이크 도시락에 오리 니멘(따뜻한 소면), 와규 토로타쿠 스시롤, 양배추 피클, 와규 시구레니, 절임 계란까지 나옵니다.
고기는 겉면에서 숯향이 확 나고 속은 붉은 미디엄 레어로 나오는데 숙성육 특유의 꼬릿한 향이 살짝 감돌면서 밥과 곁들이니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옆에 나온 와규 스시롤은 생와규에 참깨가 올라간 건데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맛있었습니다.

패티가 다진 고기가 아니라 숙성 와규 덩어리를 그대로 구워 넣은 느낌이라 단면이 스테이크처럼 붉게 나오더군요. 번도 브리오슈라 달달하니 잘 어울렸습니다.
총평
총평: 오사카 난바에서 3,500엔에 A5 등급의 와규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다만 오사카에 와서 스테이크를 꼭 먹어야 할까? 하는 분들은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수제 스테이크는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드실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고 평점이 높은 이유는 분명 있다고 생각하고 오사카 맛집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녁시간에 방문하신다면 예약만 하고 가시면 여유 있게 식사하실 수 있어요. 끝!
예약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